[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다정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일본 출신으로 이지훈과 결혼한 아야네는 "어젯밤에 이러고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도 "아야네 키 180cm로 만들기 샷"이란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지훈과 아야네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40kg 아야네의 극세사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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