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연아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피겨퀸 김연아는 "무철이"라고 이야기하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가 인형의 팔짱을 끼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가운데 김연아의 우아하고도 러블리한 아우라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예쁘고 귀여운 거 아닌가요", "부럽다 나도 팔짱", "내가 인형이 됐으면"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과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3년 열애 끝에 최근 결혼했다. 얼마 전 김연아는 시상자로, 고우림은 퍼포머로 '2022 MAMA AWARDS(2022 마마 어워즈')에 동반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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