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지안이 유기 동물을 위한 바자회를 연다고 밝혔다.

15일 이병헌 여동생 이지안은 "2022년 12월 19, 20일 이틀 동안 유기 동물들을 위한 바자회를 진행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지안은 평소에도 동물 사랑으로 유명한 연예인이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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