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육아 팁을 공유했다.

15일 가수 이지혜의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밉지않은 관종언니 새로운 코너! 엄마! 어디가??? 첫 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이지혜는 "오늘 야심 차게 저희가 첫 코너를 준비했다. 정보가 함께 간다"고 알렸다.

이후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 그리고 두 딸과 대형 쇼핑몰을 향했다.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웨이팅이 필수였고,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와 장난감을 구경하러 갔다.

첫째 딸 태리는 집에 이미 있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졸랐다. 이에 제작진은 "있는 걸 사달라 할 때 꿀팁 있나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그때부터는 진지하게 가야 한다"며 '태리야 엄마 돈이 없어', '엄마 카드가 없어', '엄마 돈 벌러 가야 해. 그럼 지금 갔다가 아예 못들어와'를 예시로 들었다.

이지혜는 꿀팁을 적용했지만, 결국 태리가 갖고 싶은 장난감을 사주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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