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핑크 요정으로 변신했다.

배우 박하선은 16일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 컬러로 염색한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배우 김가연은 "와 팅커벨 느낌~"이라고, 배우 박솔미는 "기가 막히는구만!!!"이라고, 방송인 김소영은 "와 넘 좋아 새로워!!!"라고, 모델 이현이는 "어머…. 요정님"이라고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앞서 박하선은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요즘에는 나이에 갇히지 않으려고 한다. 출산 후 핫팬츠를 다 버렸는데 (신)애라 언니가 멋지게 핫팬츠를 입은 모습을 보고 멋지다 싶었다. 나도 다시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박하선이 지금껏 안 해본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꾀하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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