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고기가 주택으로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18일 유튜버 최고기는 '이사 후 아침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주방으로 들어서는 본인의 영상 속 모습에 최고기는 "오늘은 아침 7시 정도에 일어났다"라고 내레이션을 통해 설명했다. 그는 "가스 밸브가 있다. 예전에 살 때는 볼 수 없던 튀어나온 가스밸브"라면서 이전 아파트 생활과 주택 생활의 차이를 설명했다.
최고기는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는 본인의 모습을 보고 "오늘은 아침을 해볼 건데 항상 아침을 이렇게 합니다"라며 "오늘은 된장국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곤 "많이 피곤해 보이는 최고기의 얼굴"이라며 부은 본인의 얼굴을 보고 웃었다.
"아침에 너무 피곤했다. 요즘 너무 춥고 날씨가 눈도 막 내리고. 보일러를 틀어서 춥지는 않은데 으스스한 기운이 있다"라는 더빙과 함께 영상에서 최고기는 된장국 재료들을 꺼내 능숙하게 요리를 완성했다.
이어"솔잎이가 일어날 때는 컴퓨터로 영상을 틀어 놓는다. 7시 53분이다. 내가 7시 30분 쯤 일어났나보다"라며 솔잎이가 좋아하는 만화를 틀어 놓았다고 전했다.
최고기는 솔잎이를 깨울 차례가 됐다고 말하며 상 앞에 앉아 있는 솔잎이의 모습을 덧붙였다. 그는 "TV를 보면서 밥을 먹고 있다"라고 영상에서 솔잎이의 모습을 설명했다. 최고기는 솔잎이가 밥을 먹는 동안 옷을 입혔고 "오늘 날씨가 영하 11도여서 옷을 따뜻하게 입히고 등원을 시켜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솔잎이의 머리를 묶어 주다가 TV에만 집중한 솔잎이를 발견하고 장난스럽게 막을 먹으라고 말했다. 최고기는 "솔잎이는 가끔씩 이렇게 집중하다보면 밥을 잘 안 먹어서 밥 먹자고 해야지 먹는다. 좀 느리게 먹는다. 천천히 먹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더해 "솔잎이를 이렇게 캠으로 찍을 때마다 너무 예쁜 것 같다"라면서 팔불출 아빠 면모를 자랑했다. 따뜻하고 귀엽게 솔잎이 옷을 입힌 최고기는 솔잎이와 함께 등원 준비를 마쳤다. 이처럼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한 최고기의 근황에 눈길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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