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채널
프리지아 채널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튜버 프리지아가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프리지아는 본인의 채널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작은 본인의 침대 위에 앉아 바닥을 보고 있는 프리지아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프리지아는 반려견의 마음을 대신해 "힝..."이라는 글을 사진에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화려함 그 자체인 프리지아 집 모습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강아지 집까지도 프리지아만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준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1'에 출연했다. 현재 SNS와 유튜브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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