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제이쓴이 아들 바라기 면모를 드러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똥별아 아빠 일하러 갔다 올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제이쓴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었다. 그런데 제이쓴은 외출 준비는 안 하고 다른 행동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현희가 "뭐해요?"라고 묻자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 손톱을 갈아주려 한다고 답했다.
똥별이는 귀엽게 잠을 자고 있었다. 제이쓴은 "자고 있을 때 해야 돼. 안 그러면 움직여서 못 갈아"라고 했다. 이어 제이쓴은 최대한 조심하면서 똥별이의 손톱을 갈아줬다.
똥별이는 네일아트를 하기 적합한 포즈로 손을 들고 잠을 자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네일아트 가면 진짜 손 저렇게 하거든"이라며 "VIP 고객님이 오셨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광고 촬영장에 도착한 제이쓴. 제이쓴은 앉자마자 휴대폰을 들고 스태프들에게 귀여운 똥별이 사진, 영상을 자랑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스태프는 "근데 저기 모델님 헤메부터 빨리"라고 해 폭소를 불렀다.
한편 제이쓴,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지난 8월 똥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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