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빅토리아 근황이 공개됐다.

21일(한국시간) 스플래쉬닷컴은 빅토리아 송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하이난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가 몸매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살이 더 빠졌는지 많이 달라진 얼굴이 인상적이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빅토리아는 지난 2021년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가수, 배우, 모델,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