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최승경이 조인성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최승경은 "오랜만에 넘 좋은 사람들~~ 착하고 재밌고 매너 좋은 내 눈엔 다가진 동상~~ 그리고 넘좋은 '우리들의 블루스 감독님~~ 오늘이 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승경은 조인성과 사석에서 만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조인성의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인성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한편 최승경은 배우 임채원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해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