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10기 옥순(가명)이 유명세를 얻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SBS Plus, ENA PLAY 예능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옥순은 "협찬"이라며 "자꾸 자꾸 더 예뻐지라고 도와주시는 요즘. 받다보면 메추리알이 될 것도 같.."이라고 이야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한 마사지숍으로부터 협찬을 받은 듯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나는 솔로' 방송 당시부터 배우 한예슬 닮은꼴이란 별명을 얻었던 그인 만큼 여전히 화려한 미모가 두드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셀럽에 등극한 뒤 관리와 협찬까지 받고 있는 옥순의 반가운 근황이다.
이를 본 연인 유현철은 해당 게시물에 "진짜 얼굴 소멸직전.. 사진 찍을 때 뒤로 가지 말아줄래?"라고 옥순의 미모를 칭찬하며 꽁냥꽁냥한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옥순 역시 "너무 동안이지 말아줄래 ? 관리하기 힘들거든요"라고 화답했다.
옥순은 최근 MBN'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개인 채널 속 심상치 않은 기류로 열애설이 처음 불거졌다가 누리꾼들의 문의가 빗발치자 결국 교제 중인 게 맞다고 인정한 것. 각각 다른 프로그램 출연으로 별다른 접점 없어보이는 이들이었던 만큼 이들의 열애는 큰 관심을 모았던 바다.
첫만남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성사됐다. 두 사람은 양육에 대한 공감으로 가까워져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옥순은 "둘 다 아이가 있다보니 연애 사실을 공개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서로 더 노력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이가 되도록 하겠다. 예쁘게 봐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과 개인 채널을 통해 거침 없는 애정행각을 이어가기도. 이처럼 사랑꾼 유현철과의 달달한 나날은 물론 영향력 있는 셀럽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옥순. 이들의 앞날에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옥순은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현철은 MBN, ENA '돌싱글즈3' 출연자로 8세 딸을 양육 중인 싱글 대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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