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보람이 32kg 감량 후 10년째 요요 없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9일 가수 겸 배우 박보람은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실내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10년 전 32kg 감량 후 한결 같이 날씬한 몸매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보람은 최근 신곡 ‘가만히 널 바라보면’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섰다. ‘가만히 널 바라보면’은 기타 리프를 메인으로 한 산뜻한 분위기 트랙 위에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고맙고 행복한 마음’을 가사로 담은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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