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연우, 하영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은 유튜브 '도장TV'에 '이거 보면 2023년 대박!! (연우&하영 부적 증정)'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는 아이들의 앙증맞은 모습으로 시작했다. 도경완은 이에 '반음치들의 향연'이라는 자막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도경완이 "새해는 도장TV 구독자 여러분이 어떤 한해가 됐으면 좋겠냐"고 묻자 연우는 "좋은 한해가 되면 좋을 것 같다. 계속 일할 거지만 일할수록 좋은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의젓한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영은 "건강하게 살고 잘 지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너희들도 건강해야 돼"라는 도경완의 말에 하영은 파이팅을 하듯 귀여운 포즈를 취해보여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사랑받았으며 두 아이들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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