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포레스텔라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첫 싱글 앨범 를 발표하는 포레스텔라와의 이번 화보는 고즈넉하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가득한 한 한옥에서 진행됐다. 댄디하고 로맨틱한 귀공자의 보여줬다.
화보 촬영과 함께 개별 인터뷰가 진행됐다. 팀의 리더인 조민규는 “2022년은 이렇게 큰 복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은 일이 넘쳐난 한 해였어요”라고 말하며 사랑받았던 지난 한 해에 대한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을 전하며 이번 싱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포레스텔라가 새로운 길을 개척했구나 라고 느낄 수 있을 만큼 설득력 있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어요.”
올해 결혼이라는 소식을 들려주기도 한 고우림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안정적인 일상을 찾은 느낌이에요. 앞으로 개인적으로도, 배우자로서도 지금보다 더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포레스텔라로 활동한 지 5년,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것을 묻는 질문에 “앞으로 록 오페라의 정수라 칭할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이고 싶어요"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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