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임신 축하 선물에 감격했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28일 "우리 젬마의 첫 옷, 토끼가 왔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고마워요 눈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한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무열, 윤승아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며 "윤승아는 온전한 기쁨 속에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윤승아는 채널을 통해 2세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아이의 첫 옷을 선물 받게 되자 감동스러운 마음을 털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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