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예쁜 딸의 휴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함소원은 " #휴식 #인생휴가 #일상기록 #따뜻한일상 #한식최고 저희는그 사이 너무 정신없이 짐 정리 , 혜정이 유치원 등록, 정신 하나도 없이 지나갔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혜정이랑 맛난 것 먹은 후쇼핑도 다니고 일본 여행 간 남편 기다리면서 우린 따뜻한 일상 보내고 있습니다. 남편 도착하면 우린 또 다른 나라로 여행준비 중입니다~^^ 휴식이라그런지 멍 때리는 시간도 많아 져서 그러면서도 여러분들 뵙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딸과 함께 해외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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