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사진=민선유 기자
스윙스/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래퍼 스윙스가 통 큰 면모를 드러냈다.

27일 스윙스는 "간만에 다이어트 기록 제대로 최저 찍었다"라고 했다.

이어 스윙스는 "오늘 하루 모두 화이팅"이라며 "기분 좋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스윙스는 "길 가다 오늘 나랑 마주치는 사람은 피자 사줄게 맹세"라고 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지난 2008년 EP 앨범 'Upgrade'로 데뷔한 스윙스는 'A Real Lady', '불도저' 등의 히트곡을 갖고 있다.

스윙스는 최근 데뷔 14년만 첫 건물 매입 사실을 알려 화제를 끌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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