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 가족이 포토샵 합성 논란에 휩싸였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크리스마스 파티 사진을 공유했다.

외신은 "킴 카다시안이 어머니 크리스 제너 및 자매들 코트니 카다시안, 클로이 카다시안, 켄달 제너 및 카일리 젠너와 함께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라며 "많은 팬들은 아름다운 드레스 사진을 칭찬했지만 예리한 눈을 가진 몇몇 네티즌들은 사진 중 일부가 심하게 왜곡되고 편집되어 있다는 것을 밝견했다"라고 전했다.

한 네티즌은 "켄달 제너의 발피 편집된 것처럼 보인다"라고 지적했고, 다른 네티즌은 "같이 사진을 찍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하나하나 포토샵 하기 너무 힘들 것 같은데..이 가족음 당황스럽다"라고 비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모든 사람들의 턱선을 갸름하게 만들고, 머리를 자른 것처럼 보인다"라고 콕 집기도.

킴 카다시안은 명실상부한 유명 셀럽이지만 이전에도 다수 포토샵 성형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 올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