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이 무서운 놀이기구들에 열광했다.

배우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은빈이랑 놀이공원 데이트 하실래요? 네네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을 끝내고 가족여행을 제가 부산으로 가고 싶다고 해서 부산을 방문했었는데 이곳을 정말 와보고 싶었지만, 가족 중 누구도 호응을 해주지 않아서 콘텐츠로 남겨두면 어떨까 이곳에 왔다"며 놀이공원에 방문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이어 "놀이공원의 약간 복작복작한 분위기가 좋다. 분위기를 구경만이라도 하고 싶었다"며 "놀이공원이 너무 오랜만이라 심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살짝 걱정도 되구"라고 덧붙였다.

이후 박은빈은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고 "저는 맨 뒷자리를 선호하는 편이다. 맨 앞은 경치가 잘 보이지만, 스릴이 덜한다. 맨 뒤는 바로 떨어질 수 있거든"이라고 털어놓았다. 다 타고 나서는 "너무 재밌었다"고 흡족해했다.

또한 박은빈은 "무서운 어트랙션은 다 타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가 부산 놀이공원에 와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 이루어졌다.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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