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대학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3일 김다예 씨는 "추억. 벌써 4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의 졸업식 사진이 담겨 있다. 지금과 다름이 없는 앳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공대 여신'이라는 별명이 잘 어울릴 정도.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7월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결혼한 뒤 지난 23일 식을 올렸으며 최근 KBS2 '편스토랑'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부부동반으로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내외와 법적 다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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