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재균이 지연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야구선수 황재균은 3일 "여보 잘 먹을게"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연이 남편 황재균을 위해 차려준 식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재균, 지연 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재균은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과 지난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연은 오는 5일 영화 '강남좀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남좀비'는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코믹 좀비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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