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피에스타 출신 차오루가 한국으로 귀국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활동 재개 조짐이 보이고 있다.
3일 피에스타 출신 재이는 자신의 채널에 "한국 오느라 고생 많았어!!! 3년 만에 차루루랑, 공항에서 6시간 기다린 브이로그 빨리 편집할게용ㅋ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이는 차오루와 함께 얼굴을 맞대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이와 차오루는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여전한 우정을 보여주며 서로를 반가워하고 있다.
차오루가 자신의 채널을 재개한 것은 물론, 멤버였던 재이와 만남을 가지는 것을 보고 차오루가 한국에서 다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최근 차오루는 자신의 채널에 비자를 공개하며 3년 만에 귀국했다. 차오루는 비자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비자 드디어 나왔어요. 요즘 비자 다 전자 비자예요. 난 지금 알았어요. 친구들 멤버들 너무 보고 싶어요. 곧 봐요. 차오루 보고 싶다"라며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지난 2012년 데뷔한 차오루는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예능 치트키로 활약했다. 피에스타를 알리는데 가장 열심히였던 멤버는 차오루였다.
그러나 차오루는 지난 2020년부터 약 2년간 SNS를 하지 않으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차오루는 SNS를 재개하며 베이징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이에 대중들은 차오루가 중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추측했다.
SNS를 재개한지 약 1년 만에 비자 발급과 함께 귀국한 차오루. 다시 멤버들을 만나는 등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운데, 차오루가 한국 연예계에 다시 복귀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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