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스위치'를 극찬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3일 "너무 예쁜 우리 민정이 로코퀸이 돌아왔넹"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오랜만에 봐도 여전한 상우오빠와 오정세 배우님 케미도 넘 재밌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정현은 "정말 시간순삭에 울다웃다왔네요~내일 개봉이니 모두 예매고고요~~!"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영화 '스위치' VIP 시사회에서 주연 권상우, 이민정을 비롯해 초청된 오윤아, 백지영, 차예련, 유지태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권상우)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4일 개봉한다. 권상우는 절친인 이병헌 아내 이민정과 부부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