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미국 LA 자택 인근의 한 공원에서 아들을 데리고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유모차를 끌고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산책을 즐기고 있다. 다소 힘들어 보는 표정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제니퍼 로렌스는 5살 연상인 아트디렉터 쿡 마로니와 지난 2018년 6월 로라 심슨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열애한 지 6개월 만인 2019년 2월 약혼했고, 그 해 10월 미국 로드아일랜드 뉴포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006년 영화 '컴퍼니 타운'으로 데뷔했다. 이후 '헝거게임' 시리즈', '엑스맨' 시리즈 등에 출연해 전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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