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소민이 드레스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6일 배우 정소민은 채널을 통해 '소소하지만 알찬 나의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소민은 조카와 장애물 달리기 시합을 했고, 반려견 펜스 문으로 나가는 조카를 따라가려다가 "고모는 이거 못지나갈 거 같애"라고 전했다.
하지만 시도해보다가 진짜 꼈고, 정소민은 "고모 꼈어, 어떡할 거야"라고 당황했다.
이어 "이거를 밀어봐"라고 조카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조카는 정소민을 잡아당겼다. 이에 정소민은 "아니, 고모를 당기지 말고 얘를 뒤로 밀어봐"라고 부탁했지만, 조카는 당근 뽑듯 정소민을 꺼내 폭소케 했다.
또한 정소민의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포스터 및 티저 영상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정소민은 "굉장히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만 드레스 오래 입다 보니 코르셋이 엄청 조여와서 갈비뼈가 아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 갈비뼈는 괜찮다, 버틸 수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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