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의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준비한 꽃 선물을 자랑했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9일 "뭐가뭐가"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이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꽃 선물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정환은 '50년 남았다'는 문구를 적어보내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이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한데 이어, 아들 리환 군은 미국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