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지현우가 로얄티이엔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롭게 도약한다. 로얄티이엔엠은 지현우의 전 소속사에서 담당 매니저로 10년간 함께한 김병성 대표가 독립하며 설립한 신생 연예 기획사이다. 소속사 로얄티이엔엠 측은 “지현우와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다시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 연기파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단단한 연기력을 쌓아온 만큼 차별화된 전략으로 글로벌한 배우로서도 연기 지평을 넓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2년 드라마 ‘학교이야기’로 연기 데뷔한 지현우는 안정된 표현력과 깔끔한 이미지로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각광받았으며, 매 작품마다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 확고한 브랜드 네임을 형성해왔다. 연기 실력뿐만 아니라 음악적 기량도 뛰어나 현재 밴드 ‘사거리 그오빠’에서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이에 로얄티이엔엠은 지현우의 다양한 재능을 폭넓게 소통해 다방면에서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현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로얄티이엔엠은 배우 서우진, 이찬호, 남유라, 김건수 등이 소속돼 있는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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