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던
현아, 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아, 던 재결합설이 제기된 가운데 현아 측이 부인했다.

지난 8일 현아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어그부츠를 신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은 현아 입술 정중앙에 위치한 피어싱.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현아와 던이 재결합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던도 같은 위치에 피어싱을 한 사진을 올렸기 때문.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현아 측은 "두 사람이 함께 밥도 먹고 시간을 보내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시작, 2018년에 연애를 인정했다. 지난해 프러포즈 영상으로 결혼설이 제기돼지만 지난해 말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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