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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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2일 강인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강인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강인은 카메라에 가까이 얼굴을 들이대며 비주얼을 자랑한다. 강인은 리즈 시절을 되찾은 듯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날렵해진 강인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김상혁은 "머시떠"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강인은 2009년 폭행 논란, 두 번의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자숙을 하다 2019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SNS 활동이 뜸하다가 1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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