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육아 고충을 전했다.

배우 한지혜는 지난 11일 "1일 2외출. 나가야 산다"며 "1일 2외출 안 하면 안 자는 18개월 슬이. 너무 힘들어 죽겠다니까 안 죽는다고 걱정 말라는 친언니..응"이라고 밝혔다.

이어 12일 "초점 없는 눈. 내 체력 다 어디 갔어. 과거엔 체력왕..지금은 눈물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윤슬 양과 외출에 나선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한지혜는 18개월 재접근기인 딸 때문에 힘들다고 털어놓은 가운데 눈에 초점이 풀려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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