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 당한 츄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츄가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츄는 거울을 이용해 휴대폰 카메라로 자신을 촬영했다. 츄의 휴대폰 뒷면에는 하트 모양 물건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츄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츄가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도 포착됐다. 츄는 추운지 한 손으로 핫팩을 꼭 쥐고 있다.
한편 최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스태프에게 갑질을 했다는 이유로 츄를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시켰다.
츄는 "일련의 상황에 대하여 연락받거나 아는 바가 없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나 분명한 것은 팬분들께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한 적은 없다"라고 전했다.
이후 츄가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들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내용이 공개되기도 했다. 갑질 논란은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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