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르세라핌 카즈하가 자신의 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르세라핌 유튜브 채널에 카즈하의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는 카즈하가 자신의 방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카즈하는 청순한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카즈하는 "아까 은채랑 같이 회사에서 브이앱을 하고 집에 들어왔다"라고 했다.
이어 카즈하는 "은채랑 아직까지는 유닛명 없었는데 오늘 '은하즈'라는 유닛명이 생겼다. 너무 예쁘지 않냐. 너무 마음에 든다"라고 했다.
카즈하의 방 한쪽에는 폴라로이드 사진이 많이 걸려 있는 걸 볼 수 있다. 사진 속 인물들이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모두 여성인 것으로 보인다.
이후 카즈하는 보석 십자수에 도전했다. 조금 한 카즈하는 "이거를 언제 완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 조금씩 시간 날 때 해보겠다. 완성해 보겠다"라고 했다.
계속된 영상에서는 '2022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 참석한 카즈하의 모습도 소개됐다. 또 카즈하가 광고 촬영이 끝나고 사옥에 가는 모습도 나왔다.
한편 카즈하는 2003년생 올해 나이 21세다. 지난해 5월 데뷔한 르세라핌은 'FEARLESS', 'ANTIFRAGILE'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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