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댄서 모니카가 현실적인 택배 언박싱을 했다.
13일 W코리아 유튜브에는 '모니카는 밤마다 무엇을 그렇게 샀을까? 그녀의 내돈내산 아이템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한 영상에서 모니카는 "정말 집에서 가져온 진짜 내 택배다. 원래 택배를 오자마자 뜯는 편인데, 여기에서 보여 드리려고 한동안 안 뜯고 기다렸더니 도대체 내가 뭘 주문했는지 알 수 없다"라면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첫 번째 박스를 뜯은 모니카는 본인이 먹는 단백질 쉐이크라면서 반겼다. 이어 그는 "내 이미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해보겠다"면서 소녀시대의 한 멤버가 광고하는 먹는 콜라겐을 주문해봤다고 했다. 그는 "영양제를 잘 챙겨 먹는 타입이라 딱 콜라겐만 든 걸 찾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모니카는 키우는 강아지들 털이 많이 빠지는 편이라면서 털을 제거하기 위한 테이프클리너를 구매했다고 말했다.
더해 가장 큰 택배를 뜯으며 모니카는 "우리 집의 가장 큰 화두다"면서 힘겹게 택배를 뜯었다. 모니카는 강아지들의 집을 구매했다면서 그동안은 집에 있는 방석을 사용하고 있다가 도저히 관리가 되지 않아서 모든 제품을 털이 붙지 않는 것으로 바꾸고 있다고 했다.
더해 "강아지들을 교육하는 게 우리 집의 가장 큰 문제이자, 가장 큰 화두다"면서 "사회성을 어떻게든 기르자고 같이 사는 친구들끼리 아침, 저녁으로 산책 시키고 예뻐하고 이러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많이 남은 택배 박스를 뜯어 보며 모니타는 본인에게 "밤마다 뭘 그렇게 뒤지니"라고 혼잣말했다.
더해 모니카는 건강 관련한 제품부터 가구에 이어 휴대용 테이프클리너, 새 노트북, 정리함 등까지 그동안 주문한 제품들을 함께 열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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