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토끼로 변신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16일 "해피젠득데이. 포토 바이 호깨비 미리 벌써 축하해준 모든 블링크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토끼로 변신한 채 축하를 만끽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2023 브릿 어워드'에서 '올해의 인터내셔널 그룹' 부문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다. 지난 1977년부터 시작된 '브릿 어워드'는 라디오, TV DJ 및 진행자, 방송사 임원, 음반 제작사 대표,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1000명 이상의 패널 투표로 후보를 선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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