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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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함소원 남편 진화가 모친상을 당한 이휘재를 위로했다.

16일 진화는 장례식장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진화는 "오늘은 힘든 날이었지만 오랫동안 함께 일한 동료를 위로해 주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화는 "이휘재 형.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이휘재의 모친상에 장례식장에 다녀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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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당시 이휘재와 찍은 사진도 포착됐다.

한편 이휘재의 어머니는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캐나다에 머물던 이휘재는 최근 어머니의 병환이 깊어져 급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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