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윤다훈의 딸이자 배우 남경민이 득녀했다.
17일 남경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아기를 볼 수 있다.
남경민은 "초보 엄마, 아빠와 하나하나 다 사랑스러운 너. 그리고 호두까지"라며 "딸바보"라고 했다.
지난해 8월 남경민은 2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밍아웃"이라고 했다.
당시 그는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믿기지 않지만 내가 엄마가 되다니. 존재를 알게 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감동스러운 하루하루를 안겨주는 축복이. 덕분에 늘 감사해"라고 했다.
한편 남경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해 '학교 2013',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했다.
남경민은 지난 2021년 12월 배우 윤진식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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