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거미의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BE ORIGIN’이 서울에서 피날레를 한다.

가수 거미의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BE ORIGIN’은 지난 11월 천안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울산, 부산, 수원, 광주, 성남, 인천까지 8개 도시를 거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가득 채우며 약 2만 명의 관객들을 만났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거미는 전국투어 여정의 마지막인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거미는 웰메이드 공연을 위해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거미의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BE ORIGIN’은 더욱 강력해졌다. 22인조 오케스트라에 거미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내공 가득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고품격 라이브 공연이 될 것 같다.

한편, 오는 2월 4일, 5일 양일 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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