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설현이 휴식기 동안 살이 쪘다고 밝혔다.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 측은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빙빙 돌아가는 김설현의 24시간 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설현은 "드라마 끝나고 쉬는 타임이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제가 패턴이 너무 망가져 있어서 놀라실 것 같다. 6시에 잠이 들어 2시까지 자는 편이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찍고 나서 정말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설현은 "운동 전에 그리고 후에 식사를 하고 축구(촬영 당시 월드컵 시즌) 보며 먹는다. 세끼 먹고 있는데 요즘 조절이 안 된다. 월드컵이라 조절이 안 된다. 친구가 월드컵에 다이어트 하는 건 불법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치킨 먹거나 다이어트 좀 해야 된다고 생각 드는 날에는 오리고기라던가 삼겹살 먹거나 떡볶이 먹을 때도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설현은 "제가 요즘에 살이 좀 쪘다. 그래서 운동을 더 열심히 하고 있다. 건강한 사람이 되려고 그러는 건데 지방만 늘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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