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7일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제니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제니는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제니는 과감한 노출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등을 훤히 드러내는가 하면, 각선미를 자랑했다.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1996년 올해 나이 28세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블랙핑크는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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