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포토북 언박싱을 했다.

17일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채널에는 '눈이 부셔서 그랬나 l 차은우 '2022 PHOTO BOOK : MAGAZINE' Unboxing'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차은우는 "세부 가서 촬영했던 포토북 언박싱을 해보겠다"고 알렸다.

이어 "촬영이다 이런 느낌 말고 자연스러운 무드로 한 번 찍어보고 싶었다"며 "진짜 놀 때의 느낌처럼 찍어보고 싶어서 물에 바로 들어가 버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차은우는 "이 컷 난 좀 내가 보기 부끄러워. 내가 이 컷 넣을 줄 알았는데 내가 날 보기 너무 좀 부끄러워"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내 "으악"이라고 소리를 지르더니 "너무 좀 느끼해"라고 자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차은우는 샤워하는 컷에서는 "너무 적나라하게 다 나오는 거 아냐?"라며 민망해하더니 눈을 가렸다.

그러면서 "똑같은 나지만 느낌이 다른 거 같아서 좋은 거 같애. 내추럴한게 너무 좋은 거 같애"라고 흡족해하며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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