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뉴진스 민지가 넘사벽 피지컬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뉴진스 유튜브 채널에 'Jeans' ZINE' 콘텐츠가 게재됐다.
영상 속 뉴진스 멤버들은 투호 놀이에 참여했다.
하니는 투호 놀이가 뭔지 궁금해했다. 민지는 "투호 놀이가 뭐냐면 동그란 통 안에 화살을 던져서 넣는 게임"이라고 했다.
다니엘, 하니에 이어 민지 차례가 왔다. 민지는 막상 투호 앞에 서니 "무서워"라고 했다.
169cm의 키를 보유한 민지는 유리한 신체 조건을 활용해 한 다리를 들고 균형을 잡으며 화살을 던졌다. 혜인은 "와 팔이 길어. 팔이 길어"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해린과 혜인은 팔이 긴 건 반칙이라고 말했다. 다니엘은 "아니 팔다리가 길면.."이라고 했다.
하지만 민지는 결국 한 개도 넣지 못했다. 다섯 멤버 중 혜인만 화살을 통에 넣는 데 성공했다.
한편 지난해 7월 데뷔한 뉴진스는 'Attention', 'Hype boy'에 이어 'Ditto', 'OMG'까지 히트시키며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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