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박주현이 명품 몸매를 뽐냈다.
19일 박주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현은 물속에서 수영복을 입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박주현은 또 다른 흰색 수영복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박주현은 "하루에 세 번 수영"이라며 "먹고 수영하고 먹고 수영하고"라고 했다. 그는 "살이 찌는 건지 빠지는 건지 당황스럽고 혼란스럽고 그래.."라고 했다.
한편 박주현은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다. 박주현은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MBC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