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10기 현숙이 영철과의 결별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4일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현숙은 "가지 마 연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숙은 연휴를 맞아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준철(영철 본명) 님과 헤어지신 건가요? 준철 님 2주 가까이 소식도 없으시고 여경 님 글에 좋아요도 안 하고 리플도 없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현숙은 "좋아요와 댓글로 저희 관계가 정해지는 거라면 속상하네요"라며 "여전히 오빠를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라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편 영철과 현숙은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인연을 맺고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