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소년미를 보여줬다.

매거진 '뷰티쁠'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의 소년미가 매력적인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필릭스는 신비로운 눈빛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JYP 최초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아티스트이다. 캐스팅 당시 이 정도의 아티스트가 될 거라고 상상했는지의 질문에 필릭스는 “잘 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는 건 거짓말이지만 그것보다 아티스트로서 우리 팀만의 음악과 색깔, 그리고 팀 내에서 제 포지션이 가지는 의미를 찾는 것에 집중할 뿐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보답하겠다고 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현재 팬데믹 상황이 완화된 뒤 맞은 월드투어 중이다. 투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는지 묻는 질문에는 “오랜만에 전세계 스테이를 보며 무대할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행복하고 특별해 하나만 콕 짚어 말할 수 없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필릭스의 비주얼 화보는 '뷰티쁠' 2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뷰티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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