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로버트 패틴슨과 만났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지난 21일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지민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23~2024 파리 패션 위크 디올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지민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만난 것.

로버트 패틴슨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의 주연인 만큼 한층 더 반가움을 안긴다.

한편 지민은 13일 발매된 태양의 디지털 싱글 'VIBE'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VIBE'는 서로의 관계 속 'VIBE'를 통해 느낄 수 있는 미묘한 감정을 위트 있는 가사로 풀어낸 곡으로 중독성 비트와 태양과 지민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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