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조권이 여장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조권은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조권은 "뮤지컬 프리실라 버스는 언제 다시 올까. 탑승하고 싶은 마음 간절"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조권은 "정말 화려하고 화려한 뮤지컬이었는데"라며 "최고로 높은 하이힐 단상 위에 올라가 별처럼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황홀하게 아리아 독창 모션을 연습하던 그 시절"이라고 했다.
게시물 속에서는 립스틱 등을 짙게 바르고 여장을 한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조권은 1989년생 올해 나이 35세다. 조권은 꾸준히 하이힐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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