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방탄소년단 지민과 만나 화제다.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은 채널을 통해 지난 20일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앞서 데이비드 베컴은 아들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23~2024 파리 패션 위크 디올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러한 가운데 데이비드 베컴이 글로벌 엠버서더로 선정돼 이번 패션쇼에 등장한 지민과 인증샷을 남긴 것.

AP통신은 "기자들은 지민이 도착하자마자 디올쇼와 '왕좌의 게임' 스타 크리스티마저 버렸다"고 전했다.

더욱이 데이비드 베컴조차 지민과 함께 한 순간을 자랑해 지민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지민은 13일 발매된 태양의 디지털 싱글 'VIBE'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VIBE'는 서로의 관계 속 'VIBE'를 통해 느낄 수 있는 미묘한 감정을 위트 있는 가사로 풀어낸 곡으로 중독성 비트와 태양과 지민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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