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니가 'You&Me' 무대 비하인드를 풀었다.

26일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공식 채널에는 'Behind the Scenes of You&Me stage'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제니가 콘서트에서 첫 공개되는 솔로 무대 안무 연습을 위해 콘셉트와 안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You&Me'라는 노래는 거의 녹음을 3~4년 전쯤에 해뒀다가 솔로 후보였나 그 이후였나 잠깐 박스 속에 들어가 있었다"고 알렸다.

이어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어떤 퍼포먼스와 노래를 하면 좋을까 노래를 찾다가 테디 오빠와 우리가 좋아했던 그 노래를 한 번 꺼내보자 해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니는 "머릿속에 하고 싶은 구성들이 있어서 은총 언니와 정이가 현실화시켜주고 있다"고 밝혔다.

더욱이 첫 연습 후 제니는 만족감을 표했고 "파리에서 돌아오면 바로 리허설할 예정이라 그날 또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저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잘 나오길, 이미 잘 나온 거 같다. 만족스럽다"며 "역시 우리 좋은 트리오인 거 같다"고 흡족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