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 익히 들어봤지 나 이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브라탑에 핫팬츠를 입고 발코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글래머 상체와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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