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지혜가 딸 감기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31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맨날 감기로 소아과 출근 도장 찍는 슬이. 겨울이 싫다", "천천히 컸으면 했는데..빨리 커서 면역력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재접근기와 감기의 콜라보는 정말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감기에 걸린 딸과 함께 병원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속상한 엄마의 마음이 글을 통해 잘 느껴져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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